제목

하늘에 별따러가요

작성자 익명(ip:)

작성일 2021-04-20

조회 417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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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저장을 않되서 두번째 작성 후기 입니다.  짧고 굵게 가겠습니다. 

 

충분하다 못해 허리케인급 여러가지 진동모드가있다.

 

대략 3분이면 여친의 괴성을 들을것이며, 삽입이 되는 제품이라 분수는 덤이다. 

 

그렇게 20분정도 후 침대에 누워 후더덜 떨고 있는 여친을 보며, 나 또한 성취감을 느낄수 있다  

 

여친을 위해 많은 타사 여러가지 진동 제품을 사용해보았지만, 요놈처럼 적극적으로 1석2조인놈은 처음봤다. 

 

PS. 판매자님 저는 구매를 후회하고 있습니다. 1주일에 3번정도 촉촉히 젖은 이불 빨래를 해야하니....제 다리가 터질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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